Instagram

“파리 대중교통을 하나로 묶는 새로운 음악이 발표되다!” 파리하면 떠오르는 소리가 바로 ’땡 - ↗ 땡때래-댕’ 아니었을까요? 일드 프랑스는 기존의 소리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음악을 도입했다고 발표했습니다. 👉 추억의 소리였는데, 왜 소리를 바꾸는거야? 교통에서 소리는 필수적인 기준점이고 때로는 표지판보다 더 빠르게 사람들이 길을 찾도록 도와줍니다. 하지만 기존의 파리 대중교통들은 운영사마다 소리가 다 달랐기 때문에 버스, 트램, 지하철, 기차 등 전체 대중교통을 하나로 묶는 통일된 사운드가 필요했죠. 👉 새로운 소리는 어떻게 만들어졌어? 공모와 블라인드 투표를 거쳐, 일드프랑스 모빌리테는 RATP 및 SNCF 보야저스 트란실리앙과 함께 1996년 장 딘디노가 설립한 사운드 제작 회사 셰 장(Chez Jean)에 새로운 사운드 아이덴티티 제작을 맡겼습니다. 그들의 임무는 이런 소리 완성하는 것! ✔️ 여행자의 귀에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선사하는 소리 ✔️ 기억하기 쉽고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는 소리 ✔️ 시끄러운 기차역부터 버스까지 다양한 상영 장소에 적합한 소리 ✔️ 정보를 제공할 만큼 충분히 소통하지만 공격적이지 않은 소리 그렇게 작곡가 아르노 비스케이와 제작 스튜디오 감독 장 딘디노는 6음 3박자의 소리를 구상했습니다. 향후 몇 달에 걸쳐 이 새로운 소리가 대중교통에 점차 도입될 예정이라고 하네요. 💬 여러분은 이전의 지하철 소리와 새로 바뀐 소리 중 뭐가 더 마음에 드시나요? 📝 📹 ile de france mobilites —— 🪐 떼오와 함께 여행·문화 이야기를 새로운 시선으로 만나보세요! #파리 #파리여행 #paris #파리지하철 #프랑스